상단여백
HOME 문화 핫클릭
BMW 동성모터스와 함께하는 ‘2025 화요모닝콘서트 – 봄이 오는 소리’창원 성산아트홀 소극장서 매월 두 번째 화요일 오전 11시에 만나는 특별한 행복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5.01.09 05:02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재)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 조영파)은 10일 오후 2시부터 재단 홈페이지 및 YES24 티켓에서 2025년 화요모닝콘서트 ‘봄이 오는 소리’시즌 티켓 오픈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재)창원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동성모터스가 협찬하는 이번 공연은 1월과 8월을 제외한 매월 두 번째 화요일 오전 11시마다 창원 성산아트홀 소극장에서 창원 시민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성산아트홀 정기 기획 시리즈 공연인 화요모닝콘서트의 2025년 봄 시즌은 대중가요에서 클래식, 재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 2월 11일 가수 박남정 <박남정 SHOW>

한국의 마이클 잭슨, 춤의 황제라 불리는 가수 박남정은 K-pop의 초기 뿌리를 다지며 대중음악사에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널 그리며’ 등 히트곡을 보유한 박남정은 독보적 춤선과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80년대 후반 시대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화요모닝콘서트에서도 2025년 화요모닝콘서트의 시작을 알리는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 3월 11일 피아니스트 서형민 <서형민의 세레나데>

2021년 독일 본 베토벤 국제콩쿠르에서 우승 및 4관왕을 차지하며 세계적 인정을 받은 피아니스트 서형민의 아름다운 연주를 화요모닝콘서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손톱에 고름이 차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굳건히 실력을 인정받은 그의 연주는 듣는 이로 하여금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이번 화요모닝콘서트 3월 공연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오현, 첼리스트 정윤혜와 함께 봄에 어울리는 가슴 따듯한 세레나데를 선보일 예정이다.

▶ 4월 8일 뮤지컬배우 안드레 황 <Pops in Jazz with 안드레 황>

영국의 성악가 폴 포츠, 가수 코니 탤벗의 공연에서 함께 무대에 오른 한국인 색소포니스트 안드레 황의 무대로 봄 시즌의 대미를 장식한다. 

안드레 황은 베트남 최초 버클리 음대 수석 졸업자 색소포니스트 ‘트란만 뚜안’으로부터 사사했으며, 국내외 활발히 연주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보컬 위나, 재즈밴드 리버스와 함께 팝과 재즈를 넘나드는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본 공연은 관람권 가격은 전석 2만 원이며, 창원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YES24티켓을 통해 온라인 및 전화 예매가 가능하다. 

법정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항목이 있지만, 모닝패키지 예매로 봄 시즌 3회 차 공연을 모두 예매할 경우 문화누리 유료회원은 3만7,800원, 무료회원 및 일반 고객은 5만4,000원으로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더불어 소정의 사은품까지 준비되어 있다. 

봄 시즌 모닝 패키지 할인은 60매 선착순 한정판매로 진행되며 창원문화재단(055-268-7900) 또는 YES24티켓 고객센터(1544-6399)를 통한 일괄 예매 및 취소만 가능하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