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노선희 새누리당 포항 남·울릉 예비후보는 지난 12일 김용식 농민회 회장을 비롯한 연일지역 부추작목반 회원들과 만나 농민의 어려움과 지역의 애로사항에 대해 진지하고 허심탄회하게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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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선희 새누리당 포항남,울릉 총선 예비후보 | ||
노 예비후보는 "농민들은 지역 정치인들이 그 동안 농민을 위한 정책이나 관심을 보여주지 않았다고 비판하며, 앞으로는 농민들과의 많은 소통과 배려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며 "앞으로 농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을 할 수 있는 정기적인 대화 창구를 만들 것"을 약속했다.
한편 언제나 농민들의 의견과 지적을 들을 수 있는 '24시간 대화방'을 가동시킬 것을 약속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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