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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2025년에도 군민 편의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한 ‘매주 화요일 야간민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야간 민원실은 일과 시간 내 바쁜 일정 등으로 부득이 여권발급과 제증명 발급을 못하는 군민들에게 매주 화요일(공휴일 제외) 오후 6시에서 8시까지 합천군청 민원실을 이용할 수 있게 하는 민원편의 제공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다.
야간민원실은 합천군청 민원지적과 내 여권발급 창구에서 운영하며, 여권 신청 및 발급여권 교부, 주민등록 등본·초본 발급, 인감증명서·본인서명사실확인서 발급 등 생활밀접형 민원사무 5종을 이용할 수 있다.
김윤철 군수는 “농사일에 바쁜 군민들이나 맞벌이 부부 등 일과시간 내 부득이 군청 민원실을 방문하지 못하는 군민들에게 필요한 민원서비스로 생각한다”면서 “꼭 필요한 군민들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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