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를 하루 앞둔 13일 파주우체국에서 한 전방 부대 병사들이 초콜릿, 과자 등이 들어 있는 소포를 차량에 싣기 위해 옮기고 있다.
장현옥 기자 jho93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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