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영양군, 2025년도 건설사업 신속집행을 위한 합동설계단 운영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5.01.06 13:24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3일부터 ‘2025년도 건설공사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양군은 2025년 1월 3일 영양군 건설공사 합동설계를 위한 발대식을 합동설계 작업장에서 개최햇으며 2달간 운영될 예정이다. 

건설공사 합동설계단은 건설안전과장을 중심으로 6개반을 편성해 도로, 하천, 상・하수도, 농촌활력사업, 농업기반 시설 등 인프라 구축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과 자체설계 등을 수행하고 실무자간 상호 지식과 기술전수 등을 통해 담당자의 직무능력 향상과 자체설계를 통한 예산 절감, 직접 수행에 따른 사업의 조기발주가 가능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오도창 영양군수는 “건설공사 합동설계단 운영을 통해 금년도 사업의 조기 완료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민의 숙원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밝혔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연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