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정장식 새누리당 예비후보(포항 남·울릉)가 13일 구룡포수협위판장을 방문해 어민들과 접촉에 나섰다.
정 예비후보는 구룡포읍을 방문해 전통재래시장과 구룡포수협 등을 찾아 주민들을 직접 만나 지역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 정책에 반영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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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장식 포항남,울릉 새누리당 총선 예비후보 | ||
정 예비후보는 “구룡포대게가 포항의 특산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며 “구룡포대게는 수협 위판 기준으로 전국 위판량의 54%, 경북도 위판량의 57%를 차지하고 있을 만큼 전국 최고의 생산량을 자랑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구룡포는 예로부터 전국 최대 대게 생산지로 150여척의 어선이 청정 동해바다에서 대게조업을 하고 있으며 작년 기준으로 1,522t의 어획고와 109억원 판매액을 달성했다”고 덧붙였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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