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정용래 유성구청장 신년사 |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2일 지하 대강당에서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개최했다.
시무식에 앞서 정용래 유성구청장과 전 직원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를 기리며 애도의 시간을가졌다.
정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5년 유성구의 구정 방향과 실천 의지를 담아 사자성어 심상사성(心想事成)을 소개하며, ‘글로벌 혁신도시 유성스타’로의 도약 의지를 밝혔다.
![]() |
|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를 기리며 애도의 시간을 갖고 있다. |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