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노태형(51,포항북구)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비상대책위원회의 골목상권보호대책에 대해 "사회양극화와 불균형해소 차원에서 아주 중요한 사안이며 자신의 공약과 뜻을 같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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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태형 포항북구 새누리당 총선 예비후보 | ||
노 예비후보는 대기업이나 대형유통업체들이 과도하게 사업을 확장해 골목상보권과 재래시장의 기능까지 잠식하고 소상공인과 생계형 자영업자들의 카드수수료 부담까지 겹치면서 골목상인들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는 현실에 우려를 나났냈다.
노 예비후보는 "이미 비대위에서 카드수수료를 인하를 위한 확실한 대책을 마련했고, 또 하나의 숙원인 골목상권 보호대책을 마련함으로서 다소 준비기간이 필요하겠지만 소상공인과 생계형 자영업자의 경쟁력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해 본업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노태형 후보는 자신의 공약사항으로 준비중인 "중앙상가 주차장 확보, 카드수수료 인하, 중소기업 및 경제적 약자의 보호대책등이 비대위의 뜻과 일치하며 공약실천이 가능하도록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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