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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박명재 예비후보, “열악한 교육 환경 개선할 것”학교폭력, 범정부적 차원의 근절대책 마련
  • 이준형 기자
  • 승인 2012.02.13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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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최근 지역 중,고등학교 졸업식을 빠짐없이 챙기고 있는 박명재 포항 남,울릉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교육계,학생,학부모들과 교육현장에서, 특히 읍면지역의 낙후된 교육시설 등 열악한 교육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 예비 후보는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에 대한 범정부적 차원의 근절대책을 마련해 자녀들을 안심하고 학교에 보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박명재 포항남,울릉 새누리당 총선 예비후보

박 후보는 "대학총장과 중앙공무원교육원장 등을 지내면서 사교육비를 증가 시키는 대학 입시제도 개선, 적절한 등록금, 연구시스템 개선, 취업 지원 강화 등 대학 교육의 혁신이 필요하다고 느꼈다"면서 "저소득층 및 농어촌 초·중·고등학생 무 확대와 함께 이제는 고등학교 의무교육화의 점진적 추진이 필요하다”고 자신의 생각을 덧붙였다.

박 예비후보는 또한 “앞으로 민관교육협의회를 통한 사회교육시스템강화는 물론 미래세대와의 소통 및 공감의 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각종 대화 채널을 가동해 이를 교육정책에 적극 반영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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