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햇볕과 바람한점 없는 날씨를 보인 지난 12일 전남 강진군 강진읍의 한 미나리꽝에서 막 새순이 돋아나기 시작한 미나리를 캐는 부지런한 아낙들의 모습에서 봄 내음이 물씬 풍겨 나온다.

강진군 강진음의 한 미나리꽝에서 부지런한 아낙들이 미나리를 캐고 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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