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포항=손동석기자]허대만 민주통합당 포항남,울릉 예비후보가 선거운동 중에도 중앙당 당무위원과 경북도당 위원장 활동을 병행, 강행군을 하고 있다.
허 예비후보는 민주통합당 당무위원으로서 13일(월)에는 아침 출근인사를 끝내고 곧바로 서울로 가서 공천심사 기준안을 확정하기 위한 중앙당 당무위원회에 참석했다. 회의가 끝난 직후에는 곧바로 포항으로 내려와 저녁 일정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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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대만 민주통합당 포항남,울릉 총선 예비후보 | ||
14일에는 경북도당 위원장으로서 통합 후 당직인선과 총선기획단 구성을 위한 경북도당 운영위원회를 소집해 포항에서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허 예비후보는 지역구 선거운동 기간 중에도 중앙당의 각종 회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에 대해 “지역을 위한 문제에 발언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지난해 연말 형님예산으로 지목된 포항관련 예산을 지키는 등 ‘포항예산 지킴이’ 역할을 할 수 있었던 것도 중앙당 활동을 소홀히 하지 않고 각종 현안에 대한 소신발언을 꾸준히 해온 덕분이라는 것이 허 후보의 설명이다.
허 예비후보는 "향후 선거운동 기간 중에도 중앙당 회의에 빠짐없이 참석하는 것은 물론 중앙당과 지도부를 향해 소신있는 발언을 계속해 지역지킴이 역할을 해내겠다"고 밝혔다.
손동석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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