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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1일 대전지역 '새해둥이 아기 탄생'대전 지역의 자연주의 출산 중심 병원 미즈제일여성병원 , 새해 첫 아기의 탄생 소식 전해
  • 이선우 기자
  • 승인 2025.01.01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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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둥이 아기 쑥쑥이(태명)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미즈제일여성병원(병원장 이정건)은 2025년 1월 1일 0시 11분, 대전 유성구에서 새해둥이가 자연주의 출산을 통해 건강하게 태어났다고 밝혔다.

주인공은 엄마 최보경 씨(40)와 아빠 장태수 씨(35) 사이에서 태어난 남자아이로, 태명은 "쑥쑥이"다. 

쑥쑥이는 우렁찬 울음소리로 새해의 시작을 알리며 가족과 병원 관계자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했다.

쑥쑥이의 부모는 "아이가 건강하게 세상에 나온 것을 축하하며, 무엇보다 건강하고 인성이 바른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자연주의 출산을 담당한 미즈제일여성병원의 이종선 산부인과 전문의는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여 다행이며, 새로운 가정의 출발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쑥쑥이가 건강하고 현명한 아이로 자라기를 바란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한편, 미즈제일여성병원은 대전 유성구에서 유일한 분만 의료기관이자 대전 지역에서 자연주의 출산을 시행하는 유일한 병원이다. 

병원은 산모와 아기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도록 최신식 의료 장비와 전문 의료진을 갖추고 있으며, 변화하는 출산 환경과 산모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병원측은 "앞으로도 산모와 아기 중심의 안전한 분만 환경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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