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김형태(58.전 KBS 국장)새누리당 포항남.울릉 선거구 예비후보는 13일 지역 경로당을 방문,새해 인사와 함께 지역 어르신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최선의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 |
||
| ▲ 김형태 포항남,울릉 새누리당 총선 예비후보 | ||
김 예비후보는 관내 해도동과 송도동의 경로당을 방문한 자리에서 "경로당에 나와 비록 한가한 시간을 보내지만 대부분의 어르신들이 소일 삼아서라도 일하기를 원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범정부차원에서 기업이 60대에서 80대에 이르는 노인을 일정비율 이상 취업시켜야 한다는 강제규정을 만들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이러한 법의 제정을 위해서 노력 하겠다"고약속했다.
김 후보는 또 응급상황발생과 관련한 의견을 청취하고, 독거노인 등이 위급상황발생시 즉각적인 조치가 이뤄지지 않아 불행한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