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웅진코웨이는 세계시장 마케팅을 본격화하는 취지에서 인기그룹 2PM과 정수기 모델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웅진코웨이 마케팅본부장 강성호 상무는 "국내 최고를 넘어 글로벌 브랜드 도약을 노리는 웅진코웨이와 아시아 최정상급 스타로 성장하는 2PM은 비슷한 점이 많다"며 "2PM을 활용해 젊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웅진은 이와 함께 올해를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원년'으로 선포하고 해외시장에서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을 세웠다.
이에 따라 일본, 중국, 태국 등 모두 10개국에서 현지 상황에 맞는 광고를 별도로 제작해 활용할 방침이라고 웅진 측은 전했다.
장기영 기자 j3293@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