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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 포토존, 상시 전시공간, 다시 태어난 12열사 특별전 등 정비
모두의 보훈 실현 위해 어린이 체험 중심공간으로 탈바꿈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국립3‧15민주묘지관리소(소장 이성철)는 3·15기념관 주요시설과 전시공간을 새롭게 정비하고 어린이 방문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보보 포토존 설치 등 기념관 정비를 통해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공간이 마련됐다.
보훈 캐릭터 ‘보보’ 포토존을 설치해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새롭게 마련된 상설 전시공간에는 엽서공모전 우수작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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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흑백사진 속 12분의 3·15의거유공자가 캐리커처의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된 ‘다시 태어난 12열사’ 특별전시도 진행된다.
이성철 소장은 “3·15기념관이 단순히 역사적 장소를 넘어, 어린이를 포함한 모든 세대가 보훈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친근한 공간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며 “ 앞으로도 다양한 컨텐츠와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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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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