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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양 국회의원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김종양 국회의원(국민의힘, 창원 의창구) 26일 창원 의창구 지역 주민생활환경 개선 및 재난재해 예방 등을 위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25 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특별교부세는 지역현안 사업이나 재난재해 등 예기치 못한 재정수요를 시급히 반영하기 위해 정부가 편성하는 예산으로 통상 연 2회 정도로 나누어 행정안전부가 교부하고 있다 .
김종양 의원이 확보한 2024년도 하반기 의창구 특별교부세 대상 사업은 전체 9건, 총 25억원으로 ▲동읍 자여 체육시설 조성 3억원 ▲행복의창터널 관광자원화 개발사업 3억원 ▲북면주민운동장 환경개선사업 3억원 ▲의창대로 보행취약구간방호울타리 설치공사 3억원 ▲평산로 안전휀스 설치공사 2억원 ▲감계~동전간 도로(중로 1-61 호선) 개설공사 3억원 ▲무점마을 침수도로 숭상공사 3억원 ▲팔용배수장 내 변전소 수배전반 교체 공사 3억원 ▲재난음성통보시스템 구축 사업 2억원이다.
특히 금년 특별교부세 총액이 예년에 비해 감소했지만, 김종양 의원은 작년 하반기 대비 약 40% 가량 크게 증가한 총 25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최근 어려운 정치 상황 속에서도 김 의원이 행정안전부와 수시로 지역 현안을 협의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결과로 평가된다.
김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창원 의창구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재해 예방 사업들이 더욱 원활하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주민 안전과 편의 증진, 지역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흔들림없이 의정활동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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