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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성무 국회의원.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허성무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창원 성산구)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6 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은 성산구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 강화를 위한 6 개 주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대원근린공원 족구장 조명시설 교체 공사 2억 원 ▲용지공원 소프트테니스장 시설 정비 2억 원 ▲가음정천 일원 안전휀스 정비사업 4억 원 ▲가음정공원 테니스장 및 주변 정비공사 2억 원 ▲토월천복개교(상남로) 노후교량 개선사업 3억 원 ▲용호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노후 안전펜스 교체공사 3억 원 등 총 16억 원이다 .
이번 특별교부세는 창원 성산구 내 오랫동안 제기되어 온 주민 숙원 사업들을 해결하고 지역 생활환경을 한층 더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원근린공원 족구장 조명시설은 노후화로 인해 불편을 겪던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여가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용지공원의 소프트테니스장은 클럽하우스 리모델링과 코트바닥 정비를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와 전국 대회 유치를 뒷받침한다 .
가음정천 일원에서는 안전휀스 정비사업을 통해 보행자와 교통약자들에게 안전한 이동 환경을 제공하며, 가음정공원 테니스장과 주변 정비는 체육시설과 주차장 개선을 통해 주민들이 공원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
토월천복개교는 준공 44 년이 지난 노후 교량으로 , 이번 보수공사를 통해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용호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노후 안전펜스를 철거하고 시인성이 높은 펜스를 새로 설치해 어린이 안전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
허성무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는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창원의 미래를 위한 발전적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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