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김덕수 새누리당 포항남,울릉 예비후보는 경북 지체장애인 협회 포항시지회를 방문, 장애인 및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작업에 동참했다.
김 예비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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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시절 부터 장애인 봉사를 주기적으로 해온 김덕수 후보는 관내 장애인시설과 자활 사업장등 돌아보면서 좀 더 많은 제품과 장애인들이 생산할 수 있는 품목이 많아져 팔로를 개척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김 예비후보는 "공직에 근무할 때 장애인들이 생산한 물품을 적극적으로 구매해 주는 등 보건복지부 담당관과 심도 있게 논의 한 적이 있다"며 "정부의 공공물자 구매 때 장애인 협동조합 물품의 구매율을 높이는 정책에 적극적으로 추진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장애협회 관계자는 "장애인 작업자들은 정부의 장애인 대책이 개인별 지원 대책에 국한되지 말고 일할 수 있는 자활 정책으로 전환해야 된다고" 김덕수 후보에게 요청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김덕수 후보는 "최선을 다해 장애인 자활 사업 분야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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