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김형태(58.박근혜 언론특보단장) 새누리당 포항남.울릉 선거구 예비후보는 지난 11일 중앙당에 공천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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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태 포항남.울릉 새누리당 예비후보 | ||
김 예비후보는 포항남,울릉 선거구에서 "새누리당 예비후보 7~8명이 공천신청을 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객관적이면서도 공정한 심사를 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보고, 심사결과를 기다리면서 본선에 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가 공정한 공천심사를 할 것으로 믿고, 당의 요구에 따라 공천위의 결정에 승복하고 어떤 경우도 무소속 출마를 하지 않을 것을 서약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새누리당이 낙천 후보들의 무소속 출마를 막으려는 것은 지지자들의 분산으로 야당을 돕는 결과가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다"고 전하고, "공천을 신청한 사람은 모두가 공천위의 결정에 승복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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