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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진례면 군부대서 폭발사고···민간인 3명 부상위험물 탱크시설 준공 검사 중 폭발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4.12.23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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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폭발 사고 (PG) /연합뉴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23일 오전 9시 27분께 경남 김해시 진례면 제52군수지원단에서 위험물 탱크시설 준공 검사 중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민간인 3명이 화상 등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군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 군부대는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를 확인하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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