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절기상 동지(21일)를 이틀 앞둔 19일 경남 거창군 가조면 소림사에서 신도들이 팥죽에 넣을 팥을 깨끗이 씻고 있다. /거창군 제공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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