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재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은 10일 지난 2008년 새누리당(옛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살포 의혹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다고 박정하 대변인이 전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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