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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4 수려한합천 전국 시니어-실버 야구대회 열려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4.12.17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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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2024 수려한합천 전국 시니어-실버 야구대회가 14일과 15일 양일간 합천야구장 및 용주체육공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한국시니어실버야구협회(회장 김부윤)가 주최하고 한국시니어실버야구협회와 합천군야구협회(회장 김동겸)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6개 팀 500여 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해 실버부, 장년 2‧3‧4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김윤철 군수는 “합천을 찾아주신 전국의 선수 및 임원, 관람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대회가 시니어, 실버 여러분의 삶을 더욱 풍요롭고 활기차게 만드는 알찬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 결과 ▷실버부 우승은 실버서울, 준우승은 전북타이거즈 ▷장년2부 우승은 대구브론즈, 준우승은 부산56DO ▷장년3부 우승은 부산네버다이, 준우승은 구미삼족오 ▷장년4부 우승은 서산실버스타즈, 준우승은 김해R2B 팀이 각각 차지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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