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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경남은행 허종구 상무(사진 오른쪽 세번째)가 (재)경남테크노파크 김정환 원장에게 ‘하이테크 발전기금 기탁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BNK경남은행은 17일 (재)경남테크노파크에 ‘하이테크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하이테크 발전기금 2071만원은 BNK경남은행이 지난해 판매한 하이테크 자금대출(Hi-Tech Loan)의 평균잔액 0.1%를 적립해 마련됐다.
(재)경남테크노파크는 BNK경남은행의 하이테크 발전기금을 이용해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창원영업본부 허종구 상무는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고자 하이테크 자금대출 상품을 판매하고 일부 금액을 적립해 다시 지역 중소기업을 돕는 선순환 구조야 말로 지역 경제 발전에 좋은 예가 될 것이다"면서 "BNK경남은행은 지역 경제의 버팀목인 중소기업들이 더욱 힘차게 뻗어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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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경남은행 허종구 상무(사진 오른쪽)가 (재)경남테크노파크 김정환 원장에게 ‘하이테크 발전기금 기탁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
BNK경남은행은 지난 2007년부터 (재)경남테크노파크와 협약을 맺고 지역에 소재한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 육성해 왔다.
한편 BNK경남은행이 판매 중인 하이테크 자금대출(Hi-Tech Loan)은 (재)경남테크노파크 등으로부터 융자추천서를 받은 중소기업들에게 자금을 금리 우대해 지원하는 금융상품이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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