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국회는 재적의원 300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투표를 완료하고 개표에 들어갔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명패함 확인 결과 300명이 투표했다고 밝히며 개표를 선언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