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소녀시대 써니, 음악 프로그램 단독 MC 맡아14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탐라홀에서 첫 녹화…8개국서 방송
  • 장기영 기자
  • 승인 2012.02.09 19:05
  • 댓글 0

소녀시대 맴버 써니가 음악 프로그램의 단독 MC로 나서 팬들이 주목하고 있다.

써니는 SBS MTV '뮤직 아일랜드'의 진행자로 발탁돼 오는 14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탐라홀에서 첫 녹화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뮤직 아일랜드'는 가수들이 공연과 토크를 함께 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29일 첫 방송되며 MTV 네트워크 채널을 통해 아시아 8개국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첫 녹화에는 아이유, 엠블랙, FT아일랜드, 정엽 등의 가수들이 출연하며 작곡가 겸 싱어송라이터 에코브릿지가 밴드 마스터로 참여해 매주 아이돌 그룹의 노래를 새롭게 편곡한다.

장기영 기자  j3293@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기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