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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시농업기술센터 전경.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옥치덕)는 지난 8일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거제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자체 중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권역단위 거점개발)을 추진했거나, 추진 중인 사업지구 중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선정하는 대회다.
거제시는 ‘거제시 연초면 권역!! 사람과 문화, 행복을 더하다’를 주제로 참가했으며, 특히 지역주민의 노력과 열정으로 조성된 연초면 아우름센터의 가치와 현재까지 잘 운영되고 있는 점이 수상의 큰 몫을 했다.
연초면 아우름센터는 북카페, 헬스장, 회의실, 동아리실 등을 갖춘 다목적 복합문화시설로 지역주민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면민들의 다양한 문화 혜택을 보장하기 위해 조성된 시설이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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