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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I 경남·울산지구청년회의소 박희열 회장, 결식 아동 위한 쌀화환 기부2025년 회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날 받은 쌀화환, 한국결식아동지원협회에 기부
  • 김재용 기자
  • 승인 2024.12.1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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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열 회장 취임식을 맞이하여 받은 쌀화환을 협회에 전달하고 있다.

JCI 경남·울산지구청년회의소 2025년 박희열 지구회장 취임

[시사코리아저널=김재용 기자] JCI 경남·울산지구청년회의소는 12일 2025년 회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서는 박희열 회장이 2025년 지구회장으로 공식 취임하며, 특별히 결식 아동을 돕기 위해 쌀화환을 한국결식아동지원협회에 기부했다.

박희열 회장은 취임식에서 받은 쌀화환을 협회에 전달하며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라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었다"고 기부의 뜻을 밝혔다.

한국결식아동지원협회 김영태 회장은 "이번 기부가 결식 아동들에게 중요한 식사 지원이 될 것"이라며 "이번 후원 덕분에 많은 아이들에게 건강한 식사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원이 결식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결식아동지원협회는 앞으로도 결식 아동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아이들이 배고픔 없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JCI 경남·울산지구청년회의소는 2025년 회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 모습.

김재용 기자  jaerkim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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