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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조경철)은 12일 정부경남지방합동청사 대회의실에서 2024년도 4분기 노후복지업무 역량강화 워크숍 및 근로자 퇴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사회복지사, 이동보훈실무관, 재가보훈실무관 등 노후복지업무근로자 50여명이 참석했다.
고령의 보훈가족을 위해 재가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근로자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달 말로 퇴임하는 재가보훈실무관 5명에 대한 퇴임식과 직무교육, 오찬, 4대폭력예방 등 법정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조경철 경남동부보훈지청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보훈가족을 위해 힘써 준 노후복지업무근로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보훈가족의 요구와 국민의 눈높이에 부응하고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업무에 성실히 임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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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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