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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 육아지원센터(센터장 권윤숙)는 11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내 영유아 등 400여 명을 대상으로 탈인형극 '크리스마스 대소동' 공연을 했다.
이번 공연은 우리 지역에서 접하기 힘든 레이저와 매직쇼, 그리고 퓨전인형극으로 구성했다.
특히 레이저와 매직쇼에서 영유아들이 탄성을 지르며 즐겁게 공연을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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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숙 센터장은 “다양한 소재의 문화공연 체험으로 우리 아이들의 긍정적 정서발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영유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육아지원센터는 놀이체험실, 도서와 장난감 및 돌·백일상을 대여하는 어린이도서관, 상담을 위한 우리 아이 나뭇길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그 밖에 다양한 부모교육,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양육 상담 및 심리치료, 프로그램 참여 등 문의(☎ 934-0883)는 연중 수시로 접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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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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