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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영숙 환경부장관이 마을 도랑살리기 발원지인 창원시 의창구 북면 신음마을을 찾아 그간의 노고를 치하한 다음 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이날 북면 신음마을에 도착한 유영숙 환경부장관은 마을주민의 환대 속에 정수훈 창원시 환경녹지국장으로부터 그동안 도랑살리기 운동 추진현황 및 추진성과를 보고 받은 후, 현장을 함께 둘러보고 신음마을 주민들에게 농촌마을 도랑살리기운동에 대한 그간 노고에 대해 격려하면서 앞으로 도랑살리기 운동의 확산을 위해 정부에서도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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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영숙 환경부장관(가운데)이 정수훈 창원시 환경녹지국장으로부터 그동안 도랑살리기 운동 추진현황 및 추진성과를 보고 받고 있다. | ||
또한 상수원의 맑은 물 확보를 위해 민간과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낙동강유역 ‘신천 1급수 만들기’ 협약을 체결하고, 2014년까지 신천하류 수질 1급수(2ppm 이하) 달성을 목표로 유역 내 하천의 실핏줄에 해당하는 도랑살리기 운동을 더욱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정수훈 창원시 환경녹지국장은 유영숙 장관에게 마을 도랑살기운동 확대, 4대강 핵심 생태축 조성사업, 창원소각장 1호기 대수선 공사 등 환경녹지국 관련 주요현안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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