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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보고회에는 시정 3대 중점과제인 △균형발전 △서민복지 △생활편의와 역점시책인 △활력있는 경제도시 △선진1등 복지도시 △녹색교통 환경도시 △품격있는 문화도시 등 본청 6개 실국 23개과에서 97개 신규․현안사업을 중심으로 부서장이 보고했다.
▲복지여성국은 빈곤틈새가정 ‘두레박’사업과 ‘무지개 울타리’ 만들기 등 행복공감 3대 시책과 저소득주민 전세자금 융자 지원, 시립어린이집 ‘창원형 표준모델’ 마련 등을 보고했으며 ▲경제국은 전통시장 시설 경영 개선과 단독주택 도시가스 보급확대, 고졸청년 취업지원 프로젝트 추진, 사회적기업 비즈니스타운 조성 등을 보고했다.
▲기획홍보실은 2012년 상반기내 재정 조기집행 목표액 1조529억원을 달성하고, 창원도시개발공사 설립과 제12회 창원IAEC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상황을 보고했다.
▲문화체육국은 진해 웅동지구 유충방제대책과 군항제 등 3대 명품축제의 마케팅 전략을 ▲균형발전국은 통합시 청소 소재지 선정과 환경친화적 3대 녹색명품 인프라 구축 등을 각각 보고했다.
박완수 시장은 총평을 통해 “올해는 균형발전 3대 프로젝트를 더욱 가시화함으로써 어려운 서민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세계명품도시 발전기반이 조속히 마련되도록 간부공무원의 열정과 의지,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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