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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인의 밤 제 14.15.16대 회장단 이. 취임식박 병훈 전 도의원, 16대 회장 으로 취임
  • 경북취재본부
  • 승인 2024.12.1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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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경주 화랑초등학교 총동창회모임 화랑인의 밤(16대 회장 박병훈)이 7일 더 케이 호텔에서 열렸다.

남우모 사무총장의 진행으로 장구공연, 대금연주, 성악 등 축하공연시작으로 했다.

이 자리에서 '최고의 남자'를 부른 경주 출신 나현아 가수가 초대돼 트롯메들리, 최고의 남자 등을 불러 흥을 돋웠다.

화랑초등학교 동창생인 임활 경주시의회 부의장, 최영기 시의원과함께 동창생 약250여명이  자리했다.

회장단 이취임식과 환갑 · 진갑을 맞이한 동창생들을 선후배가 함께 축하하는 아름다운 모습도 보였다.

남중창 이임회장은 “제11회 화랑인의 밤을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모교 박명희 교장선생님, 김정희 학교운영위장님 그리고 내 · 외 귀빈 여러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총동창 여러분이며 4년만에 재대로 준비된 행사인만큼 마음껏 즐기고 행운도 받아 가는 축제의 밤이되길 기원한다”고 이임사을 전했다.

박병훈 취임회장은 취임사에서 “바쁜 시간을 내어 총동창회 정기총회에 참석해주신 선후배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는 화랑초등학교라는 인연으로 연결된 소중한 공동체이며 지금까지 쌓아온 우정과 지혜를 바탕으로 동창회와 모교, 지역사회의 발전를 위해 함께 노력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박 화장은 이어 “내가 주인이다 라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동찬회의 더 큰 도약을 위해 보태주시길 부탁드리며 저 또한 모든열정을 다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박 병훈 회장은 5가지 공약을 발표하며 동창회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의사를 밝혔다.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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