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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시는 지난 8일 서포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서포면 발전협의회 및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포면소재지 종합정비 사업추진을 위해 예비계획서 작성 및 사업선정을 위한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 ||
이날 설명회는 김상돈 도시과장의 사업 대상지 선정을 위한 사업개요 및 추진절차 설명과, 용역 위탁사인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로부터 면소재지종합정비사업(안) 설명 및 의견수렴과 설문작성으로 진행됐다.
의견 수렴결과 면소재지 중심으로 도로개설 및 공동목욕탕 등 주민편익시설 우선투자와 재래시장 현대화 건의가 있었다.
사천시 담당부서는 주민의견을 검토, 보완해 이달 중순경 경남도를 경유해 농수산식품부에 지원신청 및 지원대상 사업으로 선정되면 내년부터 4년간 사업비 70억 원(국비 70%,지방비30%)이 투입될 예정이다.
향후 서포면 소재지종합정비사업 추진으로 면소재지 역할 강화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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