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거제지역 4개 로타리클럽, 거제시니어클럽에 6,700만원 상당 생산장비 기증참기름 제조 매장인 마음愛에담다 작업장에 착유기 등 생산장비 기증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4.12.05 04:58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국제로타리3590지구 소속 4개 로타리클럽은 지난 3일 거제시니어클럽(관장 박숙지)에서 마음愛담다(거제시 수양2길 33-5) 작업장에서  ‘노인일자리 창출 및 복지향상을 위한 생산기계 장비지원사업‘ 기증식을 개최했다.

거제해금강로타리클럽(회장 장미옥), 거제독로로타리클럽(회장 이장준), 거제거송로타리클럽(회장 조섭준), 거제대호로타리클럽(회장 이영문) 4개 로타리클럽은 2024~2025년도 글로벌 보조금 인바운드사업에 공동으로 사업제안한 결과로 6,700만 원의 재원을 확보해 노인일자리지원기관인 거제시니어클럽에서 운영하는 참기름 제조 매장인 마음愛에담다 작업장에 착유기 등 생산장비를 기증할 수 있게 됐다.

이날 기증식에서는 국제로타리 3590지구 정웅섭 총재를 비롯해 거제시장 권한대행 정석원 부시장을 대신해 거제시 옥미연 복지국장, 거제시의회 신금자 의장을 비롯한 다수의 시의원과 사단법인 함께하는 우리마음 대표 성원스님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과 감사패 전달, 현판 제막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기증식 행사를 거행했다.

장미옥 회장은 “오늘 기증된 착유기 등 생산장비가 우리 어르신들의 일자리창출과 안정된 일자리 제공, 복지향상에 도움되길 바라며, 소중하게 사용됐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선한 영향력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로타리클럽은 전 세계 120만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인도주의 활동을 통해 세계 이해와 평화 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 

거제에는 12개의 로타리 클럽이 어렵고 소외된 이웃 및 취약계층에 현금과 현물을 후원하고 주거환경 개선 자원봉사를 진행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