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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재 예비후보 지역 노동계와 ‘현장동행’ 계속건전한 노사관계는 사회 발전의 견인차
  • 이준형 기자
  • 승인 2012.02.08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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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포항 남,울릉 박명재 예비후보는 최근 한국노총 포항지역지부와 전국화학 노동조합 연맹 1부를 방문, 소통과 함께 지역 노동계의 요구를 경청하면서 소통과 공감을 나누는 ‘현장동행’을 계속하고 있다.

▲ 박명재 포항남,울릉 새누리당 총선예비후보

최근 근로현장 책임자들의 애로사항과 노동 환경 개선, 일자리 창출, 안정된 일자리 등에 대한 지역 노동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박 예비후보는 “노동자들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도록 근로환경 개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과 함께 고용의 안정 등을 의정활동의 최우선 목표로 삼을 것” 이라며 “범 정부차원에서 노동계의 고충을 덜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 적극 지원하는 방안을 찾을 것”이라고 전했다.

박 예비후보는 또 “과거 행정자치부 장관 시절, 공무원노동조합 설립추진을 적극 지원했으며 이들의 고통을 나누기 위해 노력했다” 며 “건전하고 안정된 노사관계가 이루어질 때 안전하고 이상적인 일자리 창출은 물론 사회 전체의 발전이 이루지기에 노사관계의 갈등을 해소하고 노동자의 인권이 보장받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피력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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