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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제2회 충남재활 헬스케어 포럼 및 A041 스타트업 프로그램’ 성료“진흥원·선문대·KTC수면센터 간 협력으로 헬스케어 산업 발전에 모범적인 협력체계 구축할 것”
  • 이선우 기자
  • 승인 2024.12.02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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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참여 후 단체 사진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원장 주명선)은 ASAN기업지원허브에서 선문대학교, KTC 수면센터와 함께 ‘제2회 충남재활 헬스케어 포럼 및 A041 스타트업 프로그램’ 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국립재활원, 대구대학교의 AI연계 디지털헬스케어분야 전문가 강연으로 구성해 ▲AI와 디지털헬스케어 ▲디지털헬스케어연계 재활기술 개발 및 보급사례 ▲AI활용 평가부터 운동재활 건강관리 서비스 ▲AI를 활용한 헬스케어 서비스 사례 등 주제 발표로 진행했다. 

포럼 세션 2부에서는 A041(아산041) 스타트업 전문가 토론으로 ▲‘충남 바이오·헬스·스파 기업의 육성 방안’을 주제로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ESG경영인증원 등 패널들과 토론하며 충남도의 바이오·헬스·스파 생태계 발전을 위한 주제와 의견으로 진행됐다. 

ASAN기업지원허브의 대표 프로그램인 ‘A041 스타트업’은 지난 1차에 이어 바이오·헬스케어관련 기업의 기술사업화를 지원하고, 청년·여성을 비롯한 예비·초기창업자를 발굴해 기업 역량강화 교육 및 컨설팅을 통해 네트워킹을 지원하고 있다.

진흥원 관계자는 “아산시 주요 대학인 선문대와 시험분석기관인 KTC 수면산업진흥센터와 연계해 인력양성에서부터 공동연구까지 충남도의 헬스케어 산업 발전에 모범적인 협력 체계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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