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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군노인복지관(관장 이상록)은 11월 29일 선배시민자원봉사단 26명의 어르신들과 함께 울진 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번 나들이는 한해동안 복지관 이용회원과 지역 주민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해주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울진의 관광지 명소로 유명한 죽변 해안 스카이레일과 왕피천 케이블카에 방문하여 멋진 경치를 둘러보고, 어르신간 서로 이야기 나누며 친목을 도모했다.
나들이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봉사활동을 함께 하는 친구들과 이렇게 나들이를 올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복지관의 봉사단으로 활동하는 것에 대해 자부심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양군노인복지관 이상록 관장은 "영양군 지역주민들을 위해 시간을 내어 열심히 활동해주시는 봉사단 어르신들께 너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봉사단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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