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김수혜 창원시의원 "사용자 중심의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충전 설비 확충해야"“기존 설치된 충전시설에 대해서도 철저한 관리" 당부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4.12.01 19:23
  • 댓글 0
김수혜 창원시의원이 질의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의회 경제복지여성위원회 김수혜 의원(비례대표)은 지난 25일 열린 복지여성보건국의 2025년 주요 업무보고에서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충전시설 이용자들이 24시간 사용할 수 있는 충전 설비를 추가 확충할 것을 요청했다.

이날 김 의원은 현재 관내 24시간 이용이 가능한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충전시설이 몇 개소 인지 묻고, 현재 설치된 충전 설비는 대부분 시설 운영 시간만 이용이가능하므로 24시간 언제든지 충전이 가능한 시설을 늘리도록 당부했다.

창원시는 현재 설치된 31개소 중 6개소가 24시간 충전이 가능하며, 확보된 8개소 설치 예산 범위 내에서 신청 지역 재조사 후 설치할 예정으로, 될 수 있으면 24시간 충전이 가능한 지역으로 우선해서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이에 김 의원은 “설치 시설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장애인분들이 언제든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며 “추가 설치하는 곳이 24시간 운영 가능한 곳이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 의원은 28일 열린 복지여성보건국 2025년도 본예산 예비심사에서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충전기는 내구연한이 있는 점을 고려해 "기존 시설에 대한 유지·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