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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사랑의 몰래산타' 행사 모습.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청년자원봉사센터와 경남청년내일센터는 오는 21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의창스포츠센터 스케이트장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청년 봉사자들이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물하는 '차별 없는 세상 만들기 2024 사랑의 몰래산타' 행사를 진행한다.
'사랑의 몰래산타'는 창원에서 2015년부터 진행했다.
매년 40여 명의 청년들이 모여 30여명의 아동들을 만나 캐롤 공연, 선물과 케이크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한 추억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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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사랑의 몰래산타' 행사 모습. |
작년에는 의창스포츠센터 빙상장에서 아동들과 신나게 놀아 주는 형식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주최 단체인 창원청년자원봉사센터는 저소득 가정,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로 하는 사람들 또는 봉사를 필요로 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하며, 궁극적으로는 더불어 함께 사는 건전한 사회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동네 곳곳 플로깅, 반찬봉사, 농촌봉사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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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사랑의 몰래산타' 행사 모습. |
센터는 창원에 거주 혹은 재직·재학 중인 19세~39세 청년 봉사자 100명을 오는 11일까지 모집한다.
센터는 오는 13일 오후 7시 사전 오리엔테이션, 19일 오후 7시 준비모임, 21일 오후 4시 '산타대작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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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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