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최기복 새누리당 포항시북구예비후보는 7일 주민협의회와 당원협의회·국회의원 등으로 구성된 3자협의체 구성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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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기복 새누리당 포항 북구 총선예비후보 | ||
3자협의체는 각 읍면동별 주민들로 구성된 주민협의회와 당원협의회가 가장 현실적인 지역의 현안을 지역 국회의원과 협의하고 발전적 해결방안을 도출해 이를 국가와 시(市)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는 지역밀착형 풀뿌리 민주주의의 가장 기본적인 구도다.
그간 지역밀착형 풀뿌리 민주주의의 시행은 방법론조차 이해하지 못한 수준이하의 정치인들로 인해 수차례 헛구호에 그친 바 있어 이번 최 후보의 공약 발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기복 후보는 “이번 19대 총선에서 당선이 된다면 지난 23년간 포항지역을 위해 핵심 당직자 역할을 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3자협의체 구성과 이를 통해 가장 실질적인 주민들의 민생현안을 수렴, 정책에 반영하는 지역밀착형 풀뿌리 민주주의의 초석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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