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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노태형 예비후보, 비정규직 해결대책 '법제화' 추진 약속사회 양극화해소, 국민통합 차원에서 해결
  • 이준형 기자
  • 승인 2012.02.0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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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노태형 포항 북구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7일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에서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공정임금과 고용보장에 대한 현실적인 안이 보고된 것에 대해 사회 양극화해소와 국민통합 차원에서 해결책을 제시했다.

특히 포항은 철강산업단지를 기반으로 다른 도시에 비해 산업에 관련된 근로자의 수가 많은 만큼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차별로 삶의 질과 근로 의욕의 차이가 더 클 수 밖에 없다며, 새누리당이 4·11총선 공약으로 추진키로 한 금융 공기업과 공공기관 등에서 무기계약직을 포함한 비정규직 근로자를 고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방안이 법제화 되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포항지역의 모든 근로자들도 동일 노동에 동일 임금을 받을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직장을 다닐 수 있다면 그 자체가 행복일 것이라며 우리 지역민을 위한 노동현안에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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