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 핫클릭
직박구리의 겨울 식량창고···“홍시가 맛있어~"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4.11.28 17:13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우리 조상들의 미덕 중의 하나로 감을 모두 따지 않고 새들의 먹잇감으로 남겨 놓는 풍습이 있다.

28일 경남 거창군 북상면 황점마을 인근 눈 덮힌 들판에서 직박구리들이 감나무에 앉아 남아 있는 홍시를 쪼아 먹고 있다.

첫 눈이 온 탓에 먹이가 부족한 직박구리들의 겨울 식량이 된 셈이다. /사진제공=거창군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