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김덕수(58) 총선 포항남, 울릉군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최근 관내 취약계층인 노약자와 서민들을 만나본 결과, 노인 복지정책과 경제활동이 미비한 서민층을 대상으로 하는 일자리창출에 관한 비전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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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덕수 포항남,울릉 새누리당 후보 | ||
김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중 "노인복지 문제에 심각성을 인식하고 현재 9만 원 정도 지급되는 노령연금을 100%인상 하는 방침을 중앙당과 청와대 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피력하며 농어촌 지역의 노인문제의 심각성을 보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노인 일자리 확대를 위해 공공분야와 민간분야를 구분하여 지역 사회공헌 형 일자리. 전문지식활용형 일자리 등 구체적인 분류로 세분화된 메뉴얼을 확보, 찾아가는 노인 일자리센터를 개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따라 찾아가는 일자리 센터는 대형버스를 개조하여 각 지역을 돌며 일자리및 노인 복지에 관련된 모든 민원 사항을 청취하는 등 관공서 방문이 어려운 노인층을 대상으로 대민 서비스를 제공 키로했다.
김 예비후보는 "노인 복지 문제는 지역민의 의견을 중앙정부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해 지방 교부금의 확대가 선행 되어야 하기에 중앙의 인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면서 "역량을 총동원해 지역현안을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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