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박명재 포항남, 울릉 총선 예비후보는 6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일부터 10일까지 있을 새누리당 공천신청과 입당으로 인재영입을 통한 전략공천에 나서게 될 것"이라며 " 새누리당 공천신청 후보로서 선거운동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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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명재 새누리당 포항남,울릉 총선 예비후보 | ||
박 예비후보는 새누리당 입당 및 공천신청 결정에 대해 "새누리당 공천신청과 입당으로 전략공천 가능성과 확실성을 더욱 확보해 4·11 총선에서 승리를 담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그 배경을 설명했다.
현재 포항 남·울릉은 새누리당 후보가 김덕수, 김병구, 김순견, 김형태, 노선희, 이상천, 정장식 후보 등 7명 으로 집계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새누리당 후보를 비롯 민주통합당 허대만 후보 등 10명 가까이 각축전을 펼칠 것으로 보여 '누가 새누리당 후보가 되느냐'에 따라 총선 판도에 급격한 변화가 예상된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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