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이상천(62·전 경북도의회 의장) 새누리당 포항 남·울릉 예비후보는 정월 대보름인 6일 포항지역에서 열리는 각종 대보름 행사에 참석해 지역민들의 소원 성취와 함께 지역발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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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천 새누리당 포항남,울릉 예비후보 | ||
이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포항 남구 상대동 풍물단 정월 대보름 지신 밟기 행사에서 풍물단 관계자들을 만나 우리 민족 고유의 풍속인 지신밟기 등 민속 행사가 지속적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이 후보는 이어 이날 오후 형산강 둔치에서 열리는 ‘형산강 달집태우기 행사’를 비롯해 안녕 기원제, 민속놀이, 대보름 음식체험 등 각종 행사에 참가해 참석 시민들의 손을 하나 하나 잡으며 지역 문화 예술 발전에 적극 나서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 예비후보는 또 이날 밤에 열린 연일읍 달집 태우기 행사에도 참가해 연일지역민 화합의 장을 함께 하면서 지역민들과 합심해 지역 경제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더욱 도약하는 임진년 한 해가 되기를 기원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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