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김덕수(58) 새누리당 포항남,울릉 예비후보는 직접 서민들과 접촉을 확대하는 방안으로 몸소 실천하며, 민심반영을 하고자 고기잡이배에 올라 로프인양 작업 및 통발작업을 약 3시간에 걸쳐 어민들과 함께 작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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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덕수 새누리당 포항남,울릉 예비후보가 배를 타고 어민들의 삶을 체험하고 있다. | ||
김 예비후보는 "어민들이 거친파도와 싸우며, 생선의 비린내를 마다않고 가족들의 생계를 위해 어로활동에 한마리라도 더 잡겠다는 피땀어린 얼굴에 만선의 기쁨과 웃음꽃이 만발 할 수 있는 정책을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어민 김모(56)씨는 “정말 먹고 살기 힘들다” 한 달에 100만원도 안 되는 수입으로는 가족의 생계가 막막하다며" 하소연 했다.
김 예비후보는 매서운 찬바람을 맞으며 어로 활동 후 어민들과 간담회장을 마련하고 이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꼼꼼히 메모하기도 하였다.
어민들의 애로사항인 유류비 지원, 인구 노령화 및 인구 감소, 어획량 감소, 어촌의 비수기 대책, 유통 경로, 방파제 보완 등 토론회 후 생생하게 경험한 어민들과 지역 특성에 맞는 소규모 바다목장, 친환경 양식생산 기반 조성, 어업 비수기시 어촌 활동 사업 모색 등 잘 사는 어촌과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며 이들과 헤어졌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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