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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경찰서, 수능 직후 청소년 유해환경 유관기관 합동 점검수능 이후 청소년들의 비행 우려 높은 유해환경 점검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4.11.15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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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경찰서(서장 김원범) 여성청소년계는 2025학년도 수능이 끝난 14일 영양읍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유관기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수능 직후·동계방학 전 청소년들의 비행 우려가 높은 유해환경을 대상으로 영양교육지원청, 영양군청 드림스타트,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등 관내 유관기관과 협업해 술·담배·유해매체물 등 선제적 청소년 비행예방활동을 전개했다.  

김원범 영양경찰서장은 “수능 직후 자칫 청소년들이 일탈 행위에 빠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인 범죄예방 활동을 통해 청소년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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