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이번 국회의원선거 표밭 갈이를 위해 포항지역 총선 예비 후보들이 개소식과 함께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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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남, 울릉 선거구 모 후보 개소식에 참석한 내빈들 | ||
4일 오후 1시 새누리당 포항 남, 울릉 김 순견(53) 예비 후보는 운동장 맞은편 건물 4층에서 개소식을 가졌고, 이어 2시 무소속 박 명재(64) 전 행정자치부장관이 목화예식장 옆 건물에서, 같은 시간 포항 북구 선거구 새누리당 예비후보 최 기복(56)후보가 오거리 남도빌딩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오후 3시 새누리당 포항 남, 울릉 예비후보 김 병구(65) 공정사회 실천 국민연대 상임대표가 형상로터리 관문 모텔 2층 사무실에서, 이어 오후 5시에는 같은 지역구 새누리당 예비후보 김덕수(58) 한국거래소 상임감사가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을 가진 포항 남, 북구 예비 총선 후보들은 평소에 친분 있는 인사들을 대거 초청하여 저 마다 공천확신과 총선 승리를 장담하며 필승을 다짐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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