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9월 중순까지 이어진 이상고온 현상으로 올해 국화꽃은 늦은 개화를 했다.
13일 경남 거창군 남상면 거창창포원에 예년보다 10일가량 늦은 국화꽃이 만개해 방문객들의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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